니캉샘컨설팅

니캉샘 컨설팅 프로그램

재외국민을 위한 맞춤 입시 파트너

많은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 한국의 일반 수시 전형에 대한 이해도가 살짝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이 대부분 재외국민 특례 대상자들이다보니 입시 자체를 다소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도 하고,
눈높이에 맞는 지원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이 안된다고 하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하지만 특례전형이 아닌 일반수시는 훨씬 복잡합니다.
해외고 졸업생을 별도의 평가기준으로 선발하는 곳은 한국에 몇 대학 있지도 않습니다.
카이스트, 연대, 연대 미래캠퍼스, 한동대 정도를 제외하면 해외에서 학교를 다닌 학생들도
한국의 학생들과 같은 선상에서 경쟁을 해야 하는 것이죠.

더군다나, 현지에서 공부 좀 한다는 말을 듣고 지냈던 학생들은,
본인보다 약하다고 보이는 주변 학생들이 인서울의 인기대학에 합격하는 것을 목격하다보니
특례자격이 안되는 이른바 무특 학생들도 자연스럽게 한국의 상위권 대학을 주시하게 되나 봅니다.

먼저, 모두가 공평하게 승부하는 한국의 일반수시전형과 해외고 출신 학생들을 별도로 선발하는 해외고전형의 차이를 이해하고,
학생 본인에게 가장 적절한 지원은 무엇인지, 확률은 어느 정도인지 비슷한 학생들의 지난 사례는 어떻게 되는지
다각도로 분석하고 냉철한 결정이 따라줘야 합니다.

일반 수시전형과 해외고 졸업전형 모두 학생부종합전형이라는 수시의 하나여서
중요한 것은 높은 스펙이 아닙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학생의 강점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준비과정에서
합격과 불합격이 갈라집니다.

니캉샘은 대학이 어떻게 학생들을 평가하는지 잘 알고 있고,
각자에 맞는 방향을 정확하게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