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캉샘컨설팅

니캉샘 컨설팅 프로그램

재외국민을 위한 맞춤 입시 파트너

많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연세대학교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2026년도 전기 연세대학교 12년특례 지원자는 1,300명이었습니다. (정확하게는 1,271명)

어지간하면 스카이는 간다는 12년특례는 이제 좋은 시절 다 지나갔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입니다.
네. 그렇게 12년특례 대상자가 많습니다. 12년특례는 선발인원에 제한이 없다고는 하지만 각 대학들이 선발하고 있는 인원들은 매년 비슷합니다.

예로 들었던 연대는 2026년 3월 입학(전기)에서 12년특례 학생을 약 200명 정도 선발했으니,
지원자 1,300명중에 무려 1,100명이 불합격했다는 것이죠.

물론 70명을 선발하는 연대 3년특례 선발 인원에 비하면 200명가량의 12년특례 합격 인원은 월등하게 많은 편이기는 합니다만,
대부분의 12년특례 학생들이 선호하는 연대의 불합격으로 여기저기에서 들리는 한숨 소리는 저도 속상합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하면 방법이 없습니다. 각 대학에서 12년 특례 학생들을 마냥 선발하지 않으니 말이죠.

마치, 단계별 밀어내기와 같은 형국이 매년 반복됩니다.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 현재 중앙대, 이대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은 서성한 정도를 타겟으로 다시 지원하고
서성한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은 연고대를 타겟으로 다시 지원하고,
연고대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은 서울대를 다시 타켓으로 지원합니다.

자, 그렇다면. 일명 SKY 대학은 상대적으로 어렵다고 해도, 서성한은 다소 쉬울까요 ?

방심하지 마세요. 12특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자신감은 자만심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같은 시기에 경쟁을 하는 타 지역 학생들의 준비상태는 모르고 주변의 몇몇 사례를 기준으로 지원대학과 전공을 다소 상향으로 결정하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를 너무 허다하게 목격합니다.

면밀한 분석과, 경쟁상대를 파악하는 정보력, 적절한 서류구성으로
진학을 희망하는 대학에 어필하는 것이 12특 학생들이 주지해야 할 방향이고,

그것을 니캉샘이 함께 할 겁니다. 오차없는 합격률을 자신합니다.